[학생회] 2026년 한일축제한마당,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 글번호
- 431816
- 작성일
- 2026-10-15
- 수정일
- 2026-10-15
- 작성자
- 일본지역문화학과
- 조회수
- 195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일축제한마당 2026 in Seoul」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2026학년도 일본지역문화학과 학생들은 행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스 참여를 확정한 뒤, 수차례의 만남을 통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준비한 전시물과 행사 물품들은 디자인과 완성도 측면에서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키링을 받기 위해 저희 부스를 찾아주셨던 많은 관람객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준비한 결과물이 많은 분께 좋은 반응을 얻는 모습을 보며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니세카이, 코이, 아이, 유메카는 각자의 개성을 담아 한층 발전된 전시물을 선보였습니다.
어느 소모임 할 것 없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그만큼 현장에서도 쉴 틈 없이 움직여야 했습니다. 체력이 걱정되는 인원들도 있었지만,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힘을 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모습에서 뛰어난 팀워크와 조직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학과 홍보를 담당한 보조팀 역시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서도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으며, 필요한 부분을 먼저 살피고 적극적으로 움직인 덕분에 행사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전시를 준비한 소모임부터 행사 전반을 지원한 보조팀까지,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해 주었습니다.
이번 한일축제한마당은 어느 한 팀만의 성과가 아니었습니다. 서로 다른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한마음으로 움직였기에 더욱 즐겁고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 모두에게서 혼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는 학생회가 주관한 행사는 아니지만, 학과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 낸 뜻깊은 순간을 더 많은 분과 나누고 싶어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행사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함께 힘써 준 모든 학우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모두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게 될 27학번 예비 신입생 여러분께도 한마디 전하고 싶습니다.
한일축제한마당은 전공과 일본 문화에 대한 관심을 실제 활동으로 이어 가고, 학우들과 함께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앞으로 입학할 여러분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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